신라달빛기행

낮+밤 200%즐기기

신라달빛기행 (2021년)

후원 : 경상북도·경주시

코로나19로 인하여 4인 이하
접수로 운영됩니다.

참가비

1인 5,000원 (백등, 생수)

*별도: 입장료, 석식

1994년 9월부터 남산 칠불암에서 시작된 
신라달빛기행이 경주만이 가지고 있는 
풍부한 문화자원과 하늘에 떠 있는 
달, 별, 관광객의 감성적 체험 욕구를 결합해 
신라 천년의 문화를 더욱 생동감 있게 
연출하면서 매년 6,000여 명이 참여하는 등 
경주는 물론 전국적으로도 대표적인 
문화관광 상품으로 자리 잡았습니다. 

새롭게 야간 프로그램을 시작하려는 
각 지자체의 필수 벤치마킹 프로그램으로 
소문나면서 현재 경북 8곳을 비롯해 
서울 창덕궁달빛기행, 부여 등 
많은 지자체에서 운영 중입니다. 
특히 2003년 경상북도의 '머무는 관광'으로 
선정, 지원 받아 전국적인 상품으로 
발전하였으며 2006년부터는 경주시에서도 
후원하면서 규모가 더욱 확대되어 
오늘에 이르렀습니다.